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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JJUNGs, 2008/07/27 23:22, sharing]
제법 몸은 근육이 살아나는 거 같다.
게다가 이제는 마디 마디가 땡기는 현상은 거의 없다. 왼쪽 어깨 부분만 빼면~ ㅎ 밥 먹는거 거의다 먹고 하는거라서 그런지... 살이 빠지거나 그런 증상은 거의 없는 듯하다. 아침을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... 아무래도 당분간 계속 내가 직접 차려먹어야 할 듯... 제길... 내일도 토스트에 딸기 쨈 + 우유 한 잔 으로 시작해야 하나? 휴~ 'shar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JJUNGs, 2008/07/26 00:27, media/movie]
요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JJUNGs
M본부에서 방송하는 우.결 의 알군과 닮아가는 거 같아서... 무지 걱정(?)이 된다... 집 안 청소, 아침 식사 준비, 설겆이, 사모님 기사 노릇까지... 이러다가 전업 주부로 하는건지도 모르겠다. 간만에 누나 꼬셔서 공공의 적 1-1 강철중을 봤다. 공짜로 봐서 더 즐거웠지만 영화 내용도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거 같다. 사이사이에 일편처럼 폭력적인 걸 강조하기 보다는 좀 더 가족적(?)이라고 할까나?? 하여튼 나름대로는 즐겁게 봤다. 강철중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다. 몸이 아니라 말로 하는 강철중은 시체다! Technorati 태그: 강철중, 공공의 적, 우결, 전업주부, jjungs 'media > movi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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